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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야기

Scarlatti : Sonata in D minor, K 9, L 413-[악보,음원,작품분석]

by 로사샘 2026.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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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atti : Sonata in D minor, K 9, L 413

스카를라티 소나타 L.413

스카를라티 소나타 L.4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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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를라티 소나타>

도메니코 스카를라티는 젊은 시절에는 오페라, 칸타타, 교회 음악 등을 작곡하였는데. 본래 건반악기를 위한 작곡가이다.

그의 555곡의 소나타의 대부분은 포르투갈의 공주 바르바라가 출가한 스페인의 마드리드에 있는 궁전에서 왕비 바르바라에게 쳄발로를 가르칠 때 그 교재로 작곡된것이다.

특히 만년의 수년 동안에 거의가 작곡되엇다고 하는데 그 대부분이 이 세상에서 알려지지 않은 채 남겨졌다.

그래서 19세기에 이르러 이것이 출판되었을 때는 전부 <소나타>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고전파 이후의 본격적인 소나타 이후의 형식과는 달라서 제1부의 주제가 제2부에서 전개, 재현과 비슷한 형식을 취한 짧은 악장이다.

제1부는 으뜸조에서 딸림조나 병행조로 이동하고 제2부는 그 조에서 약간의 조바꿈을 경과하여 으뜸조로 돌아와서 끝나는 것이 보통이다.

 

스카를라티 소나타는 전반적으로 세상의 일부에서 부당하게 가볍게 취급되는 경향도 있지만 간결한 순음악적인 양식중에서도 우아하고 눈부시며 활발하여 리듬, 멜로디, 화음이 모두 신선하고 예술적이다. 또한 옥타브의 연속, 넓은 음역이나 매우 빠른 가운데에서의 도야가 한손3도, 6도 및 양송 겹음의 어려운 진행, 양팔 양손의 격렬한 교차, 같은 음 연타, 넓은 음역의 분산화음, 음계 등 현대의 피아노의 기교에도 통하는 다방면에 걸친 기술적인 훈련에도 도움이 되고 전 세계 연주가들의 레퍼토리 중의 하나가 되기도 한다.

 

연주시에는 밝고 맑고 눈부신 아름다운 음의 울림이 요구되고 터치는 음 하나한에 마음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모든 움직임에 대하여 경쾌하고 손가락의 신속한 운동이 요구된다. 피아노로 연주할 대는 쳄발로를 모방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피아노의 특성을 지나치게 과장하여 연주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곡의해설>

스카를라티 소나타 중에서 그 자신이 편집한 30곡 은 <쳄바로곡집 Essercizi per Gravicemvalo>라는 제명으로 1738년에 출판되엇다.

커크 패트릭은 이것을 스카를라티의 소나타로서는 최초의 출판물로 생각하여 이 제1곡을 K.1 로 하여 정리 번호를 붙였다.

이 30곡은 모두 충실한 곡인데 그 중에서도 이 곡은 그가 즐겨 사용한 d단조이기도하여 우아한 멜로디와 3도의 음계. 트릴, 도약 등 그의 화려한 작곡기법도 포함되어 있어서 가장 유명한 곡중의 하나이다.

또한 이 곡은 필사보에 "소나타"라고 적혀 있으며 전곡은 주제의 음형과 리듬으로 통일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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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작품분석은

요기로

 

 

 

 

Scarlatti 소나타 K.9 / L.413 -<악보.해설.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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