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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이야기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삽입곡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

by 로사샘 2023.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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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4년 워싱턴을 배경으로 한다.

 

존 앤더튼(톰 크루즈 역)은 프리크라임(precrime)의 체포팀 리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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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현장의 영상을 분석해 어디서 살인이 일어날지를 알아내고, 체포팀과 함께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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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뜻하지 않는 살인사건의 예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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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앤더튼이 생면부지의 누군가를 죽인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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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튼은 자신을 조여오는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살인자로 예견된 자신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미래의 피살자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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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앤더튼의 뇌리를 스치는 생각은 예전에 국장이 아가사 엄마를 익사로 죽였을 때 예언 영상도 마음대로 조작이

 

가능했다는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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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예언 영상대로 앤더튼이 행동하게 만들기 위해서 돈을 주고 가짜유괴범을 섭외해서 예전에 자기 아들을 유괴해 간

 

진짜 범인처럼 상황을 조작한 것을 알아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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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면서 진실을 알아내고 남편을 구하는 아내와 예지가들의 자유,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

 

장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자살하는 것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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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는  3편의 클래식 음악이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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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존이 범죄를 재구성하면서 나오는 음악은 슈베르트의'미완성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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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은 주인공 존이 집으로 돌아와 죽은 아들의 영상을 보며 슬픔에 잠겨 있을 때 비통함을 나타내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6번비창​'의 선율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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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곡은감옥에서 예비범죄자들을 가두는 캡슐을 관리하는 책임자가 등장할 때마다 . 바흐의 칸타타 중 '예수, 인간 소망의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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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교향곡 8번)’

 

이 곡이 미완성이라는 부제가 붙게 된 이유가 2악장으로 끝나는 곡의 구조 때문이다.

 

 

​아래는 제 피아노음악에 대한 블로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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