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클래식이야기134 프로코피예프 피아노소나타 No.2 Op.14 피아노 소나타 제2번 Op.14 Prokofiev Piano Sonata No.2 in D minor, Op.14 소나타 2번은 1912년 8월에 작곡되어 음악원의 피아노 클라스 동기생인 슈미트호프(M.A.Schmidthof)에게 헌정되었다. 1913년 출판되었으며, 1914년 2월 모스크바에서 작곡가 자신에 의해 초연되었다. 이 소나타는 젊은 작곡가의 창조적 개성이 돋보이는 걸작으로서, 제1번보다 훨씬 원숙한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이웃님!! 프로코피에프의 9개의 소나타 중 2번입니다. 전공생이나 레스너, 그리고 클래식 매니아님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듯요~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는 제 피아노음악에 대한 블로그예요. 악보, 해설과 여러 연주가님들의 연주동영상이 있어요^^ 비교 연주는 본인의 개성도 엿.. 2023. 9. 14. 차이콥스키, 피아노 삼중주 Op.50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 차이콥스키, 피아노 삼중주 Op.50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 Tchaikovsky Piano Trio A minor, Op 50 차이코프스키가 선배인 루빈스타인의 죽음을 애도하여 작곡하였다고 하여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삼중주 A단조 Op.50- 차이콥스키, 피아노 삼중주 Op.50 '위대한 예술가의 추억' Tchaikovsky Piano Trio A minor... blog.naver.com 2023. 9. 13. 슈트라우스 교향시 <죽음과 변용> op.24 슈트라우스 교향시 op.24 R. Strauss: Tod und Verklärung Op. 24, 후기 낭만파 음악의 거장인 슈트라우스는 표제 음악과 교향시 부분에서 큰 업적을 남겼다 바로 그 죽음의 순간을 교향시로 표현한 것이 이다. 이 곡은 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은 시적인 관념을 소재로 사용한 독창적인 곡이고, 시인 알렉산더 리터의 시에서 표제를 취하였다. 이웃님!! 슈베르트 마왕은 오페라로도 알려졌지만, 피아노 독주곡으로도 많이 연주하는 곡이랍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는 제 피아노음악에 대한 블로그예요. 해설과 교향악단의 연주동영상이 있어요^^ 두 교향악단의 비교 연주도 들어보시면 도움될듯요 ^^ 확실히 다름을 느낀답니다. ^^ # 클릭하셔서 감상하시길요!! 슈트라우.. 2023. 9. 11.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유혹의 노래 모차르트의 4대의 오페라인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중 가장 전성기에 작곡한 돈 조반니.. 희극과 비극의 성격을 다 갖춘 오페라 는 시작은 살인사건으로 시작되며, 마무리는 돈 조반니가 기사장(코멘다토레)의 영혼에게 지옥으로 끌려가는 비극으로 끝나는 독특한 작품이다. 여기에 배반당한 여자(돈나 엘비라), 겁탈 당한 여자(돈나 안나), 유혹 당한 여자(체를리나)가 함께 얽히고 설켜 어쩔 수 없는 인간적인 속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원초적인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웃님!! 클래식 매니아분들이면 이곡을 모르시는 분이 없을듯요. 저 요즘와선 피아노음악과 함께 클래식에 매력이 있네요 ^^ 발췌한 해설이라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는 제 피아노음악에 대한 블로그예요. 곡에 해설과.. 2023. 9. 10. 모차르트의 "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에 의한 12변주곡! Ah, vous dirai-je Maman |아! 어머니께 말씀드리죠 우리나라에서는 라는 샹송은 젊은 딸이 안타까운 사랑의 열병을 어머니께 호소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잘츠부르크를 통치하던 콜로레도 대주교의 간섭 때문에 위축된 활동을 해야 했고, 잘츠부르크를 떠나 보다 좋은 조건의 안정된 일자리를 얻으려 했던 것도 수포로 돌아갔다. 이즈음, 모차르트가 연주 여행 겸 새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 파리를 방문했을 때 우연히 들은 프랑스 민요 ‘아, 어머님께 말씀드리죠’에다가 열 두 개의 변주를 붙여 이 곡을 완성하였다. 이웃님!! 이 곡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알려진 반짝반짝 작은별이란 곡이랍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는 제 피아노음악에 대한 블로그예요. 악보,해설, 연주가님들의 연주동영상이 있.. 2023. 9. 9. 리스트 순례의 해 2년-7번<단테를읽고> "이탈리아" 편 순례의 해 2년 "이탈리아" Liszt Après une lecture du Dante: fantasia quasi sonata, S.161, No. 7 (소나타풍 환상곡) 이 곡의 타이틀은 "단테를 읽고"는 빅토리 위고의 시의 제목으로서 여기에서 위고는 단테의 에서 묘사된 지옥의 처참한 광경들을 인간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겪는 고통들에 비유한다. 리스트는 여기에서 이를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삼을 뿐 시의 내용을 음악적으로 묘사하는데 역점을 두지는 않는다. 부제는 베토벤의 Op.27의 2개 소나타의 부제 '판타지풍의 소나타'를 거꾸로 해놓은 듯한데, 리스트는 판타지적 요소들과 소나타적 요소들을 결합시켜 그만의 독특한 음악을 창출해 낸다. 이웃님!! 클래식 매니아분들은 대부분 아시는 곡이.. 2023. 8. 12.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3 다음 반응형